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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이브

원준 채 Onejoon Che
냉전, 분단 문제를 다룬 사진작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. 2006년 《언더그라운드》(두아트 갤러리 · 브레인팩토리)를 시작으로 2008년 《언더쿨드》(대안공간 풀, 서울), 2009년 《타운하우스》(인사미술공간, 서울), 2011년 《붉은 구름》(일우스페이스, 서울), 2014년 《Information》(신도 문화공간, 서울) 등 다양한 개인전을 열었고, 2008년 《젊은 모색》(국립현대미술관,서울), 2011년 《에르메스 미술상 후보작가 3인전》(아뜰리에 에르메스, 서울), 2012년 《Les Modules》(팔레 드 도쿄, 파리), 2015년 《AFRIKA》(루이지아나 미술관, 호멜벡), 2016년 《붉은 아프리카》(캘버트 22, 런던), 2016년 《사하라 북쪽: 아프리카의 급속한 어바니즘》(텔아비브 미술관, 텔아비브), 2018년 《개성공단》(서울역 284, 서울) 등 국내외 주요 그룹전에 참여했다. 이 밖에도 《제6회 타이베이 비엔날레》(2008), 《포토 케 비엔날레》(2013), 《서울 미디어 시티 비엔날레》(2014), 《베니스 건축 비엔날레》(2014), 《뉴 뮤지엄 트리엔날레》(2015), 《부산 비엔날레》(2018), 《관두 비엔날레》(2018) 등 다양한 국제 행사들에 참여했으며, 팔레 드 도쿄 르 파비용(2011-2012), 라익스 아카데미(2017-2018)를 거쳤다. 주요 수상으로 ‘일우사진상’(2010), ‘포토 케 레지던시 어워드-창조적 예술상’(2012), ‘신도리코 미술상’(2014)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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